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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에 찌들어가고, YUNGBLUD - Medication (2018) [가사|번역|해석]

약에 찌들어가고, YUNGBLUD - Medication (2018) [가사|번역|해석] YUNGBLUD 의 노래를 더 듣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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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던캐스터 출신의 얼터너티브 록 뮤지션, YUNGBLUD입니다. YUNGBLUD라는 닉네임은 레이블에서 가장 어리다는 이유로 "Young Blood (젊은 피)"라는 별명에서 본 따 만들었다고 해요.

어느 장르든 두려워하지 않고 다양하게 시도해보면서, 사회적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문제들을 짚는 가사를 써내려가는 가수에요. 또라이같은 성격이 정말 매력적인 친구죠 ㅎㅎ

싱글 "Falling Skies"가 미드 [루머의 루머의 루머]의 OST로 사용되면서 인지도를 쌓아갔던 그는, 올해 2월 대세 아티스트 Halsey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싱글 "11 Minutes"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어요.


Medication은 18년에 발매된 데뷔 스튜디오 앨범 [21st Century Liability] 의 수록곡으로, 기득권자들이 젊은 세대의 목소리를 받아들이기 두려워서 깔아 뭉게고 발언권을 무시하는 세태를 "약" 으로 비유한 곡이에요.

모든 문제를 약으로 덮고, 행복감을 강요하면서 젊은 세대를 이용하고 조정하려는 지켜보고만 있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곡이기도 하죠.

실제로 YUNGBLUD는 약을 먹으면 나아질거라는 말을 들었고, 그렇게 약을 먹게 되었는데요. 오히려 불안증세가 늘어나고 세상이 빙빙 도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 해요. 결국 가사에도 드러나있듯이 자기 혐오적인 행동을 하기까지에 이르렀다고 해요.

사회가 약에 찌들어가며 피폐해지는 세태를 이야기하는 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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